[칼럼]라섹수술, ‘안정성’ 충분히 고려하고 결정 강남밝은명안과 2024-01-18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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근시 인구는 전세계적으로 점점 증가하고 있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. 그 중에서도 초고도근시 환자들은 일상생활에 있어 큰 불편함을 느낄 수 밖에 없고 장기간 렌즈를 착용하는 경우 안구건조증, 각막염 등 다양한 안질환에 노출되기 쉬워 더욱 삶의 질이 떨어지고 있다.


시력은 한 번 나빠지면 회복이 어려워 시력교정술을 통해 초고도근시를 개선하고자 하는 이들이 많다. 시력교정술 가운데서도 잘 알려져 있는 라섹 수술의 경우 가장 안정적이라고 알려져 있긴 하지만 개인의 눈 조건에 따라 수술이 불가능한 경우도 있는데, 이를 무시하고 무리하게 수술을 받을 경우 다양한 부작용에 노출될 수 있다. 


시력교정술을 진행하기 전 환자는 정밀 검사를 통해 눈의 상태를 확인하게 되는데 이때 라섹을 받을 수 없다는 진단이 내려진 경우 다양한 부작용과 수술 후 불편함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반드시 전문의의 의견에 따르는 것이 좋다. 


그렇다면, 라섹 수술이 어려운 경우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?


#각막이 얇은 경우

 


가장 대표적인 경우는 바로 각막이 얇은 경우다. 절삭 이후 400~430um이상의 충분한 잔여 각막량을 남겨야 하는데 이러한 부분이 어렵다고 판단될 경우 수술이 불가능하다. 또한, 각막의 생체역학적 요소를 분석한 결과 수술 후 견고한 눈의 형태를 유지하기 어려울 것으로 판단될 경우에도 수술이 불가능하다. 이와 같은 경우에는 각막 중심부가 튀어나오는 원추각막증 등의 부작용이 예상되기 때문에 절대 수술을 진행해서는 안된다.




#렌즈를 장기간 착용해 온 경우

 


렌즈를 장기간 착용하게 되면 각막에 눌림 현상이 생기는데 눌림이 심한 경우에도 라섹 수술이 불가능할 수 있다. 눌림이 발생하기 전의 정확한 각막 형태와 근시/난시 굴절력 등 다양한 검사 결과를 도출할 수 없기 때문이다. 특히 각막이 눌린 채로 시력교정을 하게 되면 시력교정 후 렌즈 착용이 필요없어지면서 각막이 뒤늦게 제 형태를 되찾게 되는데, 이미 눌린 각막에 맞추어 시력교정을 해두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과교정, 혹은 저교정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. 이런 경우 충분한 기간을 두고 재검사를 실시해 눌렸던 각막이 모두 펴진 것을 확인하고 최종적인 정밀검사를 진행한 후, 100%의 안정성을 확인하여 수술을 진행해야 한다. 특히 난시라섹의 경우 난시축을 아주 정밀하게 교정해야 하기 때문에 각막 형태가 조금이라도 변형되면 시력의 질이 크게 떨어지게 됨으로 주의해야 한다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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